'개콘' 윤재웅, '범죄도시' 소환?! 장첸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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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4일, 오전 10:08

'개그콘서트' 윤재웅이 인도 발리우드 스타일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범죄도시’를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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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전부 노래자랑'과 '썽난 사람들'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공략한다.

'전부 노래자랑'은 독특한 참가자들이 부르는 특별한 노래들로 주목받은 새로운 코너로 윤재웅은 지난 방송에서 인도 발리우드 스타일의 '왕과 사는 남자'로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오늘(24일) 방송에서는 서슬 퍼런 카리스마의 '범죄도시' 장첸을 선보인다. 노래와 춤이 빠지지 않는 인도 영화 속 장첸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안윤상, 김성원, 양기웅의 '성대모창단'은 박상철의 '무조건'을 부른다. 이들은 '무조건'을 노래하며 전·현직 대통령부터 민경훈, 유해진 등 다양한 사람들의 모창을 진행할 예정이다.

'썽난 사람들'에서는 '진상' 신윤승이 결혼정보회사를 찾는다. 결혼정보회사 직원 박민성은 신윤승이 가진 것들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그의 등급을 확인하는데 과연 어떤 등급이 나왔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다른 직원 김진곤은 전화로 회원들과 상담을 이어간다. 그는 '개그맨 신윤승'과 맞선을 봤다는 한 여자 회원의 불만을 들어주면서 함께 '신윤승'의 흉을 본다. 이때 김진곤은 바로 옆 진짜 신윤승을 펄쩍 뛰게 한 험담을 이야기한다, 진짜 신윤승을 놀라게 한 내용은 '개그콘서트'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오늘(24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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