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양세찬X하하 방해 공작에 청계천 한복판서 뜻밖의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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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4일, 오전 11:23

유재석이 멤버들의 방해 공작에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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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한 방'을 위한 멤버들의 청계천 미션이 펼쳐진다.

이날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는 두 가지 룰렛 중 하나를 선택해 그 결과에 따라 시드머니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정형' 룰렛과 '한 방'을 노릴 수 있는 룰렛 사이에서 멤버들은 룰렛을 한 번 더 돌릴 수 있는 '리셋권'을 얻기 위해 청계천으로 향했다.

청계천 한복판에서 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미션을 진행, 한 팀은 제한 시간 내 시민들에게 최대한 들키지 않고 최근 MZ세대 사이 유행 중인 '청계천에서 타코 먹기'에 도전, 다른 한 팀은 최대한 많은 시민들과 함께 '사진 찍기'에 도전했다. '타코 먹기 팀'은 시작과 동시에 큰 소리로 서로의 존재를 외치며 방해 공작을 펼쳤고, 이를 주도한 양세찬과 하하는 되려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했다. 이어, 유재석은 이들의 방해 공작으로 인해 청계천 한복판에서 뜻밖의 팬미팅까지 열게 되었다고 해 재미를 더한다.

반면 '사진 찍기 팀'은 시민 모집에 열을 올렸다다. 더 많은 인원을 모집해야 했기에 상대가 데려온 시민을 뺏어가는 등 치열한 접전을 펼친 가운데 강소라는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을 모으는 등 미션에 제대로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청계천의 인파를 헤치고 리셋권을 차지한 주인공은 누구될지, 그 결과는 오늘(2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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