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당귀'에서 이순실이 만두 사업만 연 매출 70억 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100억 매출 목표를 밝힌다.
오늘(2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서 이순실이 "요즘은 자면서도 웃는다. 꿈속에서 만두가 나온다"며 만두 사업만 100억 매출이 목표라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36kg가량을 감량해서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순실은 다이어트 성공에 이어 만두 사업이 대박 났다고 고백한다. 그는 "작년에 만두 사업으로만 연 매출 7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힌 후 "요즘 자면서도 웃는다"며 만두 사업의 성공에 잇몸이 마르게 웃는다. 차근차근 매출 상승을 이끌어온 이순실은 "2026년 만두 매출 목표는 100억 원"이라고 밝혀 전현무를 놀라게 만든다. 전현무는 "만두를 평정했네'라며 이순실에 리스펙을 보내고 박명수는 부러움을 터트린다.
이순실은 신 메뉴 개발에 고민하던 중 시식회에서 손수 만두를 쪄서 선보이는 등 만두 사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품질 점검을 위해 공장 시찰에 나선 이순실은 전 공정을 꼼꼼히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사업가의 면모를 뽐낸다.
특히 이순실은 맛과 모양 등을 체크하는 관능평가에서 "냉동 만두를 먹었을 때도 맛있어야 진짜 맛있는 거다"라며 꽝꽝 언 냉동 만두를 주저 없이 베어 물어 직원들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다. 그는 "아이스크림 같고 얼마나 맛있는데"라며 직원들에게도 냉동만두 시식을 권해 폭소를 자아낸다고.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지난 회 기준 206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닐슨 코리아 기준)를 이어간 가운데 이순실의 만두 공장 시찰 과정은 오늘(24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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