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김종민이 전한 간절한 2세 소원에 영화 '파묘'의 숨은 주역들이 역대급 답변을 내놓아 화제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이세희가 출연했다.
이세희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세희는 극 중 임지연과 날선 대립각을 세우는 라이벌 배우 역할로 출연 중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작품 속에서는 서로를 매섭게 견제하는 라이벌 관계이지만, 카메라가 꺼진 실제 촬영 현장 분위기는 전혀 딴판이었다. 이세희는 드라마 속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 임지연과 친하다라고 밝히며 끈끈한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이세희는 촬영장 안팎에서 서로 간식이나 선물을 자주 주고받는 훈훈한 일상을 털어놓았다. 이때 임지연의 남다른 '통 큰 우정 스케일'이 밝혀져 주목을 받았다. 이세희는 "임지연은 내가 뭘 주든 두 배로 줘"라며, 아낌없이 베풀고 보답하는 임지연의 다정한 면모를 언급했다.

이어 이세희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함께 선물을 주면 두 배로 돌아오니 내심 기대가 된다라며 장난스럽게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