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세희가 개그맨 허경환과의 인연을 언급헀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이세희가 출연했다.
네 자매 중 셋째 딸인 이세희는 둘째 언니의 미모가 엄청나다라고 말하기도 해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놓치지 않고 MC 서장훈은 "둘째 언니와 소개팅할 뻔한 아들이 있다고"라며 질문을 했다. 이에 질문을 들은 이세희는 "제가 예전에 촬영장에서 선배님을 만났는데 제가 언니 사진을 보여 드린 거예요"라며 그 주인공이 허경환이라고 말했다.

MC 신동엽은 "아니 그럼 지금이라도 어떻게"라고 말하자, 이세희는 "맞아요 그런데 언니가 좋은 분을 만나셔서 결혼을"이라며 둘째 언니가 결혼을 했음을 밝혔다.
이세희와 아들의 빗나간 인연을 전해 들은 허경환의 어머니는 "사돈아가씨가 될 뻔 했네"라고 말하며 아쉬운 마음을 유쾌한 농담으로 달래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