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린(LYn)이 6개월 만의 신곡으로 돌아온다.
25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린의 디지털 싱글 '아이 좋아'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노란색과 분홍색 꽃이 화사하게 어우러진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겼다. 따뜻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의 포스터 무드는 린의 새로운 음악 색깔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커지게 했다.
이번 신곡에서 린은 기존 발라드에서 보여줬던 깊은 감성과는 또 다른 결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라고.
린은 최근 '현역가왕 시리즈', '한일가왕전', '한일톱텐쇼' 등 다양한 방송과 음악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린의 디지털 싱글 '아이 좋아'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린은 지난해 엠씨더맥스 이수와 이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그는 이수와 친구로 지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 2014년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했음을 알렸다.
이후 지난해 11월 린은 새 싱글 '사랑했던 전부였던'을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사랑했던 전부였던'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