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8' 정인, 원조 가수 출격…남편 조정치 "내가 틀릴 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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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5일, 오후 03:25

"매일 듣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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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히든싱어8'에서 모창능력자들과 함께 고막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남편 조정치는 정인까지 놀라게 할 깜짝 공약을 걸었다고.

26일(화) 방송될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 9회에서는 독보적인 보이스 정인이 원조 가수로 출격한다.

정인은 윤종신, 이적, 다이나믹듀오, 리쌍 등이 탐낸 독보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원조 가수인 만큼 모창능력자들의 실력도 상상을 초월한다고 전해진 가운데 남편 조정치를 비롯해 선배 가수 김조한, 절친 류현경, 사유리, 라디 등 평소 정인과 친분이 있는 히든 판정단들이 출연한다.

특히 조정치는 매일 듣는 아내 정인 목소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며 "제가 틀릴 일은 없다"라고 확신하더니 히든 판정단뿐 아니라 정인까지 놀라게 할 공약을 걸었다는 후문.

또한 정인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절친한 사이가 된 류현경은 드라마 스케줄을 조정해 '히든싱어8'에 출연했다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한다고. 과연 '정인 잘알'들이 모인 연예인 판정단이 모창능력자들의 목소리를 뚫고 원조 가수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정인과 모창능력자들은 귀 호강을 제대로 시켜줄 노래들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고. 그중에서도 정인의 대표곡이자 전 국민에게 위로를 건넨 '오르막길' 무대는 보는 이들에게 진한 울림을 안긴다고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JTBC '히든싱어8'는 26일(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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