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묘한 이야기2' 박준형 "큰 사고 이후 점점 일이 잘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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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5일, 오후 06:22

"삶이 바뀌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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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개그맨 박준형이 삶이 바뀌게 된 계기를 밝혔다.

25일(월)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21회에는 박준형, 하리무가 출연, '생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박준형은 주제를 듣더니 과거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쳤던 일을 털어놓는다. 박준형은 "그 사고 이후에 조금씩 일이 잘 되더니 그해에 개그맨이 됐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내 삶이 바뀌는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라며 "요즘 코미디를 새롭게 하고 있다. 앞으로의 인생도 괜찮을까?"라고 묻는다.

박준형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말년 운도 굉장히 좋을 거 같다. 대외적인 활동을 여러 개 하는 걸 추천한다"라고 하면서도 "'ooo' 같은 건 절대 금물이다. 그런 것만 손대지 않으면 말년으로 갈수록 더 좋다"라며 주의해야 할 것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이어 "음력으로 9, 10월에는 문서가 뚜렷하게 보인다. 올해는 자신 앞으로 된 땅이나 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게 좋다. 기회가 돼서 올해 문서를 잡으면 그 문서가 뻥튀기될 일이 있다"라며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점사를 내놓는다. 박준형은 점사를 듣고 '광대승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한편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는 오늘(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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