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경이로운 몸매를 뽐냈다.
홍진경은 25일 개인 채널에 “석가탄신일 급번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휴일을 맞아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홍진경 흰 티에 짧은 바지, 모자, 선글라스로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톱모델인 만큼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키 180cm에 몸무게 51kg이라고 밝힌 바 있는 홍진경은 군살 없이 쭉 뻗은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기도.
이렇듯 감탄이 쏟아지는 체형을 자랑하고 있는 홍진경은 현재 방송 중인 MBC ‘소라와 진경’ 속 런웨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더욱 혹독한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홍진경은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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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진경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