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남겨서 뭐하게' 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과 180도 대비되는 역대급 반전 식성과 체력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레전드 그룹 씨야의 멤버 남규리가 출연했다.
남규리는 세월을 비껴간 청순한 미모로 등장해 전 프로골퍼 박세리로부터 "우리 나온 여성 게스트 중에 제일 예쁘네요"라는 극찬을 받았다.
소식가일 것만 같은 비주얼과 달리, 남규리는 매일 아침 통삼겹살 먹방을 즐기는 엄청난 대식가라고. 남규리는 이처럼 매일 기름진 고기를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에 대해 완벽한 신체 조건을 자랑했다.
남규리는 아직도 신진대사가 너무 활발하다고 밝히며 하루 체력이 100이면 100이 다 소화가 된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타고난 신진대사 덕분에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도 곧바로 에너지를 태워버린다는 것. 실제로 남규리는 지치지 않는 무한 체력 유지를 위해 거의 매일 삼겹살을 섭취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반전 식성의 바탕에는 테스토스테론이 넘치는 이른바 테토녀 같은 거친 취미 생활이 있었다. 남규리는 가녀린 외모와 달리 게임, 바이크, 복싱, 등산과 같은 격렬한 반전 취미를 즐긴다고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