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씨야 남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남규리는 "신진대사가 활발하다. 하루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고 자는 편인데 체력을 유지하려면 육식을 계속 먹어야 한다"며 아침을 삼겹살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규리는 "의외로 전 여성스럽지 않은 것 같다"고 하며 "게임, 바이크, 복싱, 등산이 취미다. 씨야 때부터 몰래 바이크를 탔고 일반 승용차보다 레이싱카를 좋아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데뷔 때는 취미 생활을 오픈하지 못해 바이크도 몰래 타고 오락실도 몰래 갔는데 데뷔하고 자고 일어나니 노래하는 바비 인형이 되어 있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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