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좀비는 진화했다"…'군체' 향해 쏟아지는 극찬

연예

iMBC연예,

2026년 5월 26일, 오전 09:23

2026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리뷰 포스터와 리뷰 예고편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제공/배급: ㈜쇼박스│제작: 와우포인트(WOWPOINT), 스마일게이트│공동제작: 미드나잇스튜디오│감독: 연상호│출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

iMBC 연예뉴스 사진

‘군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염 사태로 건물이 전면 봉쇄된 가운데, 내부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끊임없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며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와 리뷰 예고편은 작품을 향한 국내외 언론의 호평을 담아내며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먼저 리뷰 포스터는 대규모로 몰려드는 감염자들의 압도적 비주얼 위에 각종 찬사를 배치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다른 보폭의 시각적 쾌감!”(한겨레 김은형 기자), “속도감 넘치게 질주하는 액션 스릴러 장르의 쾌감”(한국일보 고경석 기자)이라는 평은 작품이 선사하는 몰입감 넘치는 스릴을 예고한다.

여기에 “온몸을 물어뜯기는 듯한 경이로운 공포”(서울경제 연승 기자), “스펙터클함 최대치!”(뉴스1 정유진 기자) 등은 생존자와 감염자 간 극한 대립이 빚어낼 긴박한 공포와 압도적인 스케일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연상호표 좀비물의 새 방향성을 제시하다”(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연상호 감독의 좀비는 진화했다”(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한국형 좀비물의 새로운 차원”(데일리안 류지윤 기자),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연니버스”(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등의 평가는 연상호 감독이 구축한 새로운 세계관에 대한 높은 평가를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자극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함께 공개된 리뷰 예고편 역시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평온해 보이던 둥우리 빌딩이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확산과 함께 순식간에 혼란에 휩싸이고, 건물 전체가 생존을 건 사투의 공간으로 변모하는 과정이 숨 가쁘게 펼쳐진다.

“칸 영화제 최고의 영화”(letterboxd quinnnn******), “쉴 틈 없는 스릴의 향연”(Matt Neglia Cannes / NextBestPicture), “학습·진화하는 좀비. 칸 열광시킨 공포!”(세계일보 이규희 기자) 등 극찬과 맞물린 장면들은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극도의 긴장감을 형성한다.

특히 예고편 마지막, “고객 여러분의 편안하고 안전한 귀가를 기원합니다”라는 차분한 안내 방송과 엘리베이터 안에서 공포에 질린 채 떨고 있는 생존자들의 모습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섬뜩한 여운을 남긴다. 이는 앞으로 펼쳐질 예측 불가한 전개를 암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리뷰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를 통해 작품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영화 ‘군체’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진화한 공포, 그리고 연상호 감독 특유의 세계관이 결합된 ‘군체’는 올해 극장가에서 한국형 장르 영화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쇼박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