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밴드 기린(BAND KIRIN)의 신곡 무대가 공개된다.
밴드 기린은 오는 31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뷰민라)’에서 공연을 펼치며, 이 공연에서 2년 만에 발매한 새 싱글 ‘Hold onto me’를 최초로 공개한다.
악뮤(AKMU), 루시, 엔플라잉, 데이식스 원필, 옥상달빛, 카디, 카더가든, 장기하 등 더욱 화려한 라인업이 알려진 가운데 밴드 기린은 감성적인 사운드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럼, 베이스, 기타, 건반이 모두 포함된 풀 밴드 구성으로 무대에 오르는 밴드 기린은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을 밝고 경쾌한 사운드로 풀어낸 곡 ‘Hold onto me’를 통해 질주감과 현장감을 라이브로 가장 선명하게 전달하겠다는 각오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