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6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여자들끼리만 떠나요~ 제주도에 놀러 간 이민정네 세 모녀 *3대가 함께하는 딸 육아 현장’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친정 엄마, 딸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도착한 이민정은 활발한 딸을 끌어안으며 “험난한 제주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의 품에 안긴 딸은 발차기를 하며 급발진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민정은 당황하며 “아야”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울기 직전의 표정으로 딸에게 “안 돼 안 돼”라고 호소했다. 딸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자 결국 이민정은 카메라를 끌 수밖에 없었다.
이후 이민정은 딸과 키즈파크를 방문했다. 딸은 미끄럼틀을 수도 없이 탔고 이민정은 “다이어트 꿀팁. 키즈카페 와서 한 번도 쉬지 않고 미끄럼틀을 타면 마운자로보다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며 숨 쉴 틈 없는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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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민정 M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