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55세 고소영이 치매 예방 게임을 한다고 밝혔다.
26일 채널 ‘고소영’에는 ‘55살 역대급 동안미녀 고소영이 30년째 지켜온 모닝루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집을 찾아온 제작진에게 방금 일어났다고 말하며 “나는 잘 안 붓는다. 라면 먹고 자도 붓고 이러진 않는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하고 “밤에 요즘 관리하느라고 간식 같은 거 완전 끊었다”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모닝루틴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일어나서 정신 차리기 전에 게임을 한다. 난 핸드폰이 세 개다. 게임을 하면 정신을 차리기에 좋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소영은 침대 상황을 재현하며 돋보기를 쓰고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고소영은 안 좋은 습관이라는 지적에 “이게 나의 낙이다. 이게 나의 긴장감을 풀어준다”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무슨 게임이냐는 질문에 “돈 쓰는 것도 싫고 단순 게임이다. 치매 예방 게임 같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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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