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장동건이 아침부터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26일 채널 ‘고소영’에는 ‘55살 역대급 동안미녀 고소영이 30년째 지켜온 모닝루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이 제작진과 휴대폰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누군가가 거실을 지나갔다. 고소영은 “어? 아빠다”라고 말했고 상대방은 “고소영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

고소영은 ‘아빠’가 누구냐는 질문에 “장 배우님”이라며 상대가 장동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카메라 앞에 인사를 하고 가라고 요청했다.
장동건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제작진에게 인사를 했다. 골프를 위해 외출 준비를 하던 장동건은 제작진에게 “잘 부탁드린다”라고 공손하게 인사했다.
장동건이 자리를 뜨자 제작진은 “너무 잘생겼다. 눈만 봤는데”라고 비주얼에 감탄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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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