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TEO 테오' 채널에는 '너 납치된 거야. 앤더블 매력에 *^^* EP. 141 AND2BLE 장하오 김규빈 한유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규빈은 "3일 밤샘 촬영을 하고 저희끼리 단합을 위해 여행을 갔다"며 양양 여행을 언급했다.
한유진은 "핫플레이스라고 들었는데 사기를 당했다"고 했고 김규빈은 "제가 숙소를 남양양으로 잡았다. 가게가 연 곳이 없었다"고 말했다. 장하오 또한 "지도에 뜨는 영업시간이 다 사기였다"고 하며 "(간판이) 피 흘리듯이 녹슬어 있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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