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특유의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활력 넘치는 에너지로 올봄과 여름 야외 페스티벌 무대를 접수한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3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이하 '뷰민라 2026')에 전격 출격해 관객들과 만난다.
‘뷰민라’는 음악과 낭만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봄을 대표하는 야외 페스티벌이다. 매해 남다른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데이브레이크는 올해 역시 특유의 청량한 감성과 탄탄한 밴드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 예정.
특히 이번 무대에서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3월 발매해 팬들의 사랑을 받은 디지털 싱글 'drip_DA'(들입다) 무대를 비롯해, 남녀노소 관객 모두가 한목소리로 떼창하며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봄바람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데이브레이크만의 감성이 야외 낭만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번 '뷰민라 2026'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1일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7월 5일 '민트페스타 vol.84' 등 국내 주요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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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스틱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