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기준 '제1회 iMBC트롯어워즈' 베스트 스테이지 부문 투표 경쟁에서 박서진이 김용빈에게 왕좌를 내준 상태다. 김용빈은 지난 13일 투표 개시 초반 우위를 선점한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박서진 팬덤 역시 꾸준히 격차를 좁혀가고 있는 상황이다. 3위는 김다현이다. 바로 뒤에는 복병 양지원이 자리하고 있다. 이미 팬 규모와 스타성 등이 입증된 이들이기에 한시도 방심할 수 없는 구도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투표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베스트 스테이지'는 그야말로 최고의 실력파를 가리고자 마련된 부문이다. 가창력과 무대 매너, 퍼포먼스 등을 총망라해 가수들이 자존심을 건 경쟁을 벌이는 셈이다. 강문경, 고정우, 김다현, 김용빈, 김준수, 김태연, 나상도, 문태준, 박서진, 박성온, 박지후, 빈예서, 양지원, 이대환, 정연호, 천록담, 최재명, 추혁진, 하동근, 한가락, 환희, 황민우 등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영광의 트로피와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은 물론,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와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대규모 프로모션 혜택이 지원될 예정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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