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X손태진 움직이면 지각변동"…'제1회 iMBC트롯어워즈'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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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7일, 오전 10:53

'제1회 iMBC트롯어워즈'가 명곡 중 명곡을 가린다. 장민호가 선두에 섰지만, 임영웅과 영탁, 손태진이라는 강력한 스타들이 뒤를 바짝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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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기준 '제1회 iMBC트롯어워즈' '트롯 명곡' 부문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투표 중반 1위는 장민호의 '좋은 시절'로 집계됐다. 하지만 근소한 표 차이로 영탁, 손태진, 전유진, 임영웅이 이를 추격하고 있어 후반으로 갈수록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투표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트롯 명곡'(트롯명곡) 부문은 그야말로 가수들의 자존심이 걸린 싸움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거나 강한 화제성을 남긴 대표 트로트 음원들이 후보에 포함됐다. 김희재 '따라따라와', 손태진 '행복을 주는 사람', 송가인 '가인이어라', 은가은 '티키타카', 이찬원 '시절인연',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장민호 '좋은 시절', 전유진 '달맞이꽃', 정동원 '독백', 홍지윤 '배 띄라', 영탁 '찐이야'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영광의 트로피와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은 물론,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와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대규모 프로모션 혜택이 지원될 예정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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