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528 헤르츠)
2014년 데뷔한 그룹 갓세븐 멤버이기도 한 제이비가 단독 청음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제이비는 아늑하고 몰입감 넘치는 공간에서 팬들과 가까이 마주 앉아 신곡을 직접 들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트리’는 제이비가 선보이는 3번째 미니앨범이다. 제이비가 새 미니앨범을 내는 것은 2022년 9월 2번째 미니앨범 ‘비 유어셀프’(Be Yourself)를 발매한 이후 약 3년 8개월 만이다. 예약 판매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온라인 음반 판매처를 통해 진행한다. 트랙리스트는 내달 1일 공개 예정이다.
한편 제이비는 최근 마카오에서 열린 ‘2026 웨이보 문화 교류의 밤’에서 ‘아시아 최고 퍼포먼스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