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드디어 ♥박소윤 집 입성…침대에 나란히 앉았다(‘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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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7일, 오전 11:09

[OSEN=강서정 기자] ‘신랑수업2’ 김성수가 드디어 박소윤의 집에 갔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박소윤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실 김성수는 박소윤의 집을 방문하는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그는 “ 데이트 후 집에 데려다주거나, 소윤이가 아플 때 음식을 챙겨주면서 서너 번 정도 방문했었다. 하지만 집 앞에서 돌아갔다”고 밝힌다. 

드디어 박소윤의 집에 들어간 김성수는 환하게 웃으며 “집에 있는 가전이 다 네 거야? 아니면 빌트인이야?”라는 현실 질문을 던지면서 “이 정도면 훌륭해, 이제 남자만 데려오면 되겠어”라고 흡족해한다. 

한껏 기분이 ‘업’된 김성수는 급기야 “집에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해야겠다”라며 냉장고와 수납장까지 샅샅이 열어본다. 난데없는 수색전에 송해나는 “첫 방문에 저렇게까지 한다고? 난 싫을 것 같다. 차라리 물건을 훔치는 게 낫다”며 황당해한다.

김성수는 침실까지 들어섰다. 그런데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더니 깜짝 선물을 주고 “난 오늘 여기서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아”라며 ‘1박’을 꿈꾸는 속내를 드러냈다. /kangsj@osen.co.kr

[사진]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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