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포켓몬 가든 웨이팅 뚫었다…"이 분은 잘 모르심"

연예

OSEN,

2026년 5월 27일, 오전 11:53

김다예 SNS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딸을 위해 웨이팅을 뚫어냈다.

김다예는 27일 자신의 SNS에 “재이 보여주겠다는 이유로 내가 제일 신났음. 90년대생 축제”라는 글과 포켓몬 가든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다예 SNS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과 김다예는 딸 재이를 위해 서울숲에 위치한 포켓몬 가든을 방문했다. 오픈 당시 몰린 인파로 인해 행사가 취소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던 포켓몬 가든은 지금도 3시간 이상의 웨이팅을 해야 입장이 가능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다예 SNS

김다예는 딸 재이에게 포켓몬 가든을 보여주겠다는 이유로 자신이 제일 신나게 포켓몬 가든을 즐기고 있다. 90년대생인 김다예가 포켓몬스터의 대표 캐릭터들을 보고 신난 반면, 박수홍은 캐릭터를 잘 모르는지 즐기지 못하고 있다. 딸 재이도 어리둥절한 표정이 가득한 가운데 그래도 대표 캐릭터를 보면서는 즐거워해 눈길을 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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