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보람, 택시 탑승중 교통사고..결국 병원行 "뿌앵"

연예

OSEN,

2026년 5월 27일, 오후 05:15

[OSEN=김나연 기자] 쇼호스트 신보람이 교통사고로 병원 신세를 졌다.

26일 신보람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차사고.."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고로 인해 살짝 찌그러진 차량의 모습이 담겼다. 신보람은 "택시탑승 중이었음"이라며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가 났음을 알렸다.

차의 손상 정도는 크지 않았지만, 이후 신보람은 결국 병원에서 적외선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충격에 허리 쪽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신보람은 "뿌앵"이라고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갑작스러운 날벼락에 속상한 마음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신보람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을 통해 16살 연상의 지상렬과 소개팅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과 2세에 대한 생각을 드러내며 핑크빛 기류를 뽐내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신보람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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