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임신 발표 이후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렘이 울렁을 잡아먹은 이 시간, 공기마저 다르게 느껴지는 하루"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좀 쌩뚱 맞지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남겼다.
사진에서 이다해는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 먹기 전 설렘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봄이 제일로 좋아"라는 말풍선까지 달았다.
또한 이다해는 세븐과 함께 계곡 한가운데 바위에 나란히 선 채 꼭 끌어안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을 배경으로 서로에게 기댄 모습이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다해 세븐 부부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하다 8년 만인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일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2세를 임신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