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7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요새 내 후다닥 패션 모자 선글라스 반바지 날이 우중충 습하고 덥네요. 마음만은 해피해피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반바지, 맨투맨 셋업 패션에 빨간색 캡모자를 포인트 매치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또한 그는 짧은 반바지에 긴 셔츠,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편안한 외출룩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최근 23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는 듯 늘씬한 기럭지는 물론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비롯해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영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