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 "바람 핀 거 아닙니다"…먼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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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7일, 오후 07:39

박위 SNS

[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박위가 외도설을 해명했다.

박위는 27일 자신의 SNS에 “바람 핀 거 아닙니다”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위는 휠체어를 타고 송지은으로 보이는 여성의 손을 잡고 이동하고 있다. 다정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박위의 뒤통수가 클로즈업되더니 박위는 “우리 같이 걸을까”라고 말했다.

박위 SNS

이내 박위의 손을 잡은 사람은 단발머리를 한 사람으로 바뀌었고, 박위의 “우리 같이 걸을까”라는 질문에 “그래”라고 답했다. 답한 사람은 다름아닌 단발 헤어의 김범수였다. 박위는 이 상황을 유쾌하게 해명하며 “바람핀 거 아닙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박위는 오는 30일 위라클이 주최하는 행사를 홍보했다. 송지은과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로 커플룩을 맞춘 가운데 2026 컴패션 식수 지원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위는 지난 2024년 9월 송지은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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