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 가족이 놀이공원 나들이를 떠났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마냥 좋은 그런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놀이공원을 찾은 KCM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들이 가기 좋은 5월 어느 날, 둘째 딸 서연이는 이동하는 차안에서 노래를 부르며 들뜬 모습을 보여줬다. KCM은 “내 비타민 오늘 어디 가는지 알아?”라고 물었고, 서연이는 “놀이공원”이라고 답했다.
KCM은 “오늘 셋째 하온이가 많이 응원해 주시는 덕분에 건강하게 100일을 넘기고 우량아가 된 기념 야심차게 준비했다. 저도 한번도 못했다. 저도 잠을 못 자고 아내도 잠을 못 잤다”라며 첫 나들이에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왜냐면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놀이공원 갔던 기억이 있다. 서연이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윽고 놀이공원에 도착한 KCM 가족은 머리띠를 착용했다. 토끼 머리띠에 만족한 서연이는 “이거 계산해”라고 했고, 아내 역시 강아지 머리띠를 찰떡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은 “사모님이라고 해야 하나? 제수씨가 백설공주 같다”라고 미모에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