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영화 '와일드 씽'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배우 박지현이 등장했다.
27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박지현이 출연해 영화 '와일드 씽'을 홍보했다. 박지현은 “‘와일드 씽’은 세기말 2000년대 초 감성의 트라이앵글 혼성 그룹이 히트를 쳤다가 40대가 되어서 다시 컴백을 꿈꾸는 내용이다”라고 말했다.

제작사 측은 '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뿐 아니라 만년 2위 발라드 가수 오정세의 영상을 공개해 많은 충격을 안기면서 화제를 모았다.
박지현은 “엄태구가 본인이 외향인이라고 말하고 다니더라”라고 말해 유재석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실제로 박지현은 5개월 동안 춤과 노래를 배우면서 나름대로 강동원과 엄태구를 지도했으나 막상 카메라 앞에서는 강동원과 엄태구가 모두 자신만의 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특히 엄태구는 카메라 원샷을 잡히자마자 계속 윙크를 하고 ‘응’하며 애교를 하고”라면서 “강동원은 자신만의 춤의 쪼가 있더라. 본인에게 심취해 있더라”라며 센터인 자신이 주목 받지 못했다며 다시 찍고 싶다고 아쉬워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