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찰떡이 최초 공개..母 닮아 오똑한 콧날 ‘눈길’ (‘슈돌’)[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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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7일, 오후 10: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다감이 초음파 검사를 통해 찰떡이를 최초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연에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등장했다.

이날 임신 20주차에 접어든 한다감이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찰떡이(태명)를 최초 공개한 그는 화면을 보고 “보인다”라며 설렘을 드러낸 모습.

찰떡이는 초음파 사진 속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엄마를 똑닮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윽고 의사는 성별을 확인해 보자고 했고, 한다감은 누군가와의 통화에서 “아들이길 원해요? 딸이길 원해요?”라고 물어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6년만에 47세 나이로 ‘노산의 아이콘’ 최지우를 넘어서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한다감은 올 가을인 9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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