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남보라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순백색 드레스를 입으며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만삭의 임산부가 아니라 마치 결혼식을 앞둔 신부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차분하고 단아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레이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아기 인형을 쥐고 있는 남보라의 얼굴에는 행복한 느낌이 가득했다.
남보라는 "생각보다 임신 기간 빨리 지나가요. 8개월까지는 괜찮았는데 9개월 되니까 힘들어요 허리 아프고 손, 발 붓고 배 무거워서 잘 때 힘들고 마지막 막달 힘내봅니다!!"라며 임신에 대해 힘든 점을 말했지만, 그럼에도 사진 속에서는 기쁘게 웃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안전, 무사 출산 기원합니다", "건강 잘 준비하세요" 등 다양한 응원을 남겼다.
한편 남보라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그는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남보라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