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에 "경수♥순자 감정선 무너트려"

연예

뉴스1,

2026년 5월 28일, 오전 12:04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화면 캡처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영숙을 끝까지 응원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경수가 영숙, 순자 사이에서 갈등하다 순자에게 프러포즈했다.

경수의 프러포즈를 받은 순자가 그에게 또다시 마음을 전했고, 경수는 꽃다발을 든 채 숙소로 돌아왔다.

이를 목격한 옥순이 바로 출동했다. 방으로 달려가더니 영숙에게 "언니! (경수) 왔어!"라고 알렸다. 특히 "빨리 지금 가서 (경수, 순자의) 감정선을 무너트려! 그 감동을 무너트려! 가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화면 캡처

때마침 순자가 휴대전화를 분실한 상황. "저 방에 있나?"라면서 숙소로 향하는 길에 옥순, 영숙을 마주쳐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런데도 옥순이 "빨리! 자! 할 수 있지?"라고 말하며 영숙을 열렬히 응원했다. 영숙이 "귀여워"라면서 고마워했다.

영숙이 경수를 보자마자 "산책하러 가자. 나와"라고 말했다. MC들이 불안해했다. "경수가 프러포즈했고, 이미 프러포즈도 받았는데, 설마"라고 우려했다.

llll@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