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모델 겸 배우 예정화가 행복했던 생일날의 기억을 떠올렸다.
예정화는 27일 자신의 SNS에 “5.23”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생일 주간에 지인들을 만나 축하를 받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큰 꽃다발을 들고 러블리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예정화는 볼하트 등 포즈를 취했고, 이어 ‘HAPPY BIRTHDAY’ 띠를 두르고 미스코리아가 된 듯한 포즈를 자연스럽게 취했다.



지난 23일이 생일이었던 예정화는 3단 케이크로 지인들과 축하를 나눴다. 티아라에 요술봉까지 들게 된 예정화는 케이크에 소원을 빌며 소중한 생일 주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예정화는 배우 마동석과 2021년 5년간의 열애를 끝내고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