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불러줘야지” 서인영, 뱃살 모자이크 지우고 자신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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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8일, 오후 09: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향한 솔직한 욕심과 함께 인간미 넘치는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미국 여행 브이로그와 이태원 데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미국 쇼핑 하울 영상에서 서인영은 직접 사온 옷들을 소개하며 “이게 미국룩이다. 옛날 패리스 힐튼 스타일이 또 유행인가 보다”라고 말했다.이어 망사 스타일 의상을 꺼내 들며 “이 옷 워터밤에 딱이지 않냐”며 “그러니까 워터밤에서 나를 불러줘야 한다. 내가 옷이 이렇게 많은데 어디서 입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특유의 솔직한 입담도 이어졌다.서인영은 “안 그러면 또 집에서 멸치 똥 따다가 가발 쓰고 혼자 논다”며 폭소를 유발했고, 핑크 트레이닝복을 입은 뒤에는 “배가 될지 모르겠다. 진짜 뱃살 운동 해야 한다”고 현실 고민도 털어놨다.

하지만 자신감만큼은 여전했다. 이 가운데 최근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서는 처음으로 뱃살 모자이크를 제거해 화제를 모았다.그동안 다이어트를 선언한 뒤 영상 속 배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해왔던 서인영은 이번엔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공개하며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를 보였다.

20년 절친 ‘모모’와 함께 이태원 데이트에 나선 그는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여전한 ‘신상녀’ 감각을 뽐냈고, 남아있는 뱃살조차 숨기지 않는 솔직함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팬들은 “살 빠진 거 대박”, “지금 모습이 더 보기 좋다”, “굳이 안 빼도 너무 예쁘다”, “있는 그대로 자신감 넘쳐서 더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엇보다 서인영 특유의 털털함과 꾸밈없는 매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완벽한 몸매보다 “있는 그대로 즐기겠다”는 분위기가 오히려 더 친근하고 인간적으로 다가온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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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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