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포공항, 박준형 기자] 배우 이진욱이 김포공항에서 보여준 ‘프로다운 재입장’이 웃음을 안겼다.
이진욱은 이날 한 패션 브랜드 베이징 행사 참석차 중국으로 출국했다. 그는 출국을 위해 차량에서 먼저 내렸다. 밝은 미소로 취재진과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그는 자연스럽게 다시 차에 올라탔다. 그런데 몇 분 뒤, 다시 차량 문이 열리더니 이진욱이 재등장했다.
이유는 바로 ‘가방’이었다. 처음 내릴 당시 협찬 가방을 두고 내렸던 것. 결국 그는 스타일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차에 올라 가방을 챙긴 뒤 완벽한 공항패션과 함께 포토타임을 소화했다. 2026.05.28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