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 본편에 거쳐 모태솔로를 벗어났던 8기 영수가 드디어 마지막 사랑을 찾고자 등장했다.
2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솔로, 나솔사계 등 여러 번 출연했던 남성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8기 영수는 “연애했었다. 19기 현숙님하고 연애를 했었다”라며 “원래 큰 분들을 좋아했는데, 마흔 먹고 재고 따질 처지가 아니다”라며 지나간 연인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나 후일 영상에서 그는 "마음이 심란하다"라며 누군가를 두고 한참 고민에 빠진, 사랑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여성 출연자 중 여자 2호의 등장에 8기 영수는 눈을 떼지 못했다. 8기 영수는 “지난 ‘나솔사계’ 때 나에 대해 다 드러낸 적이 없다”라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나이 차이에 대한 질문에 8기 영수는 “나이 차이는 위로는 임종 전까지?”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