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맘의 품격…육아 중에도 빛나는 국대급 '청순 미모'

연예

OSEN,

2026년 5월 29일, 오전 12:50

[OSEN=박근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28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어깨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찰랑이는 검은색 생머리는 그녀의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수수한 듯하면서도 범접할 수 없는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현역 시절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몸매였다. 손연재는 출산 후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하고 슬림한 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원피스 진짜 잘 어울려요” “영원한 요정” “누가 아들맘으로 볼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는 동시에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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