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조현아, 몬스타엑스 영입 제안에 '솔깃' "돈 필요할 때 말해" ('조목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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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9일, 오전 12:51

'조목밤'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조현아가 몬스타엑스 멤버 합류를 제안받았다. 

28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엄마 한 명만 골라 봐 사위 될 사람이야  상견례 날짜 잡아야 하니까 서둘러  l EP. 57 l 몬스타엑스 셔누 & 형원 l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현아는 몬스타엑스 유닛인 셔누&형원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조현아는 그룹 몬스타엑스의 문화인 '지각비'를 언급했다.

지각비는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지각을 하지 않기 위해 유지하고 있는 규칙으로 지각하면 분당 5만 원이라고 알려졌다. 셔누는 "과거에는 형원이가 지각비 비중이 높았는데 지금은 아예 지분이 없다"고 알렸다.

'조목밤' 영상

이에 조현아는 "지각비 모이면 뭐해? 공금으로 써?"라고 질문, 셔누는 "돈을 다 모아서 N/1로 나눠 가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현아는 "룰을 정해놓고 지키기로 하는 거니까, 누가 시키는 게 아니라 그건 좋은 거다"라고 칭찬했다. 형원은 "군대 갔다 오니까 생각이 바뀌었다. 자기 반성 많이 하고, 다시는 그런 모습 보이지 않아야겠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후 셔누는 "지각비는 그렇고, 노쇼는 100만 원이다"라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현아는 "난 그러면 100만 원 많이 냈겠는데? 노쇼의 여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셔누는 "잠깐 하실래요, 몬스타엑스 멤버?"라고 제안했고, 조현아는 "돈 필요하면 말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조목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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