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확 떨어져" '이지혜 남편' 문재완, 확 달라진 비주얼 '깜짝'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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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9일, 오후 10:1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의 눈에 띄게 달라진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광명시장을 찾은 이지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지혜는 "우리 남편이 살이 많이 빠졌다. 배도 조금 들어갔다"며 남편을 소개했다.

실제로 문재완은 한 달 전과 비교해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체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옆모습에서는 뱃살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안겼다.

이지혜는 "팔다리가 너무 얇아졌다"며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고, 문재완은 "오늘 마운자로 먹방 보여드리겠다. 입맛은 아직 똑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문재완은 비만 치료제 사용 후 체중 감량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약 사용 3주 만에 약 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문재완은 식욕 변화에 대해 "확실히 줄긴 했다"고 인정하면서도 독특한 표현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내 입에 누가 화학약품을 넣어놓은 느낌"이라며 "입안에 이상한 맛이 남아서 식욕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지혜 역시 "예전처럼 음식에 눈이 돌아가는 모습은 확실히 줄었다"고 전했지만, 간식 흔적을 발견하고는 "입맛이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닌 것 같다"며 남편을 추궁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부부는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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