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김승혜가 임신 20주차 D라인을 뽐냈다.
29일 김승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꺅♥ 벌써 20주차!!"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도트무늬 원피스에 가디건을 걸친 김승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배 위로 조심스레 손을 얹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에 김승혜는 "갑자기 존재감을 뽐내는 둥이♥ 신기하다~"라며 "나도 이제 임산부"라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어느새 많이 자라난 태아의 자태에 연예계 동료들의 응원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승혜는 지난 2024년 개그맨 김해준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2세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으며,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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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승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