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자택 강도 피해 후 첫 근황…"사전투표 완료" 독려

연예

뉴스1,

2026년 5월 30일, 오후 03:22

김규리 인스타그램

배우 김규리가 사전투표를 인증했다.

김규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 완료!"라며 손등에 도장을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더불어 김규리는 "오늘은 사전투표 마지막 날, 저녁 6시까지"라며 "투표를 독려합니다! 투표합시다!"라고 재차 당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에 "시련에 또다시 시련의 고통이 와도 매화꽃처럼 다시 피어나시라" "그 와중에도 투표를, 멋지십니다! 심적인 면도 고통이었을 텐데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지시길 기도할게요" "괜찮으신지, 힘내셔요"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앞서 김규리는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실이 지난 21일 알려졌다. 이후 처음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이에 앞서 이달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것으로서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명서 등이 인정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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