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TWS(투어스)가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 티켓을 초고속으로 ‘완판’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30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첫 단독 아시아 투어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이 전날(29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2회차 공연 모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긴급 추가 오픈된 시야제한석까지 금세 동났다.
내달 27~2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동시 병행된다. 데뷔 후 빠르게 ‘K-팝의 성지’로 불리는 대형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이들의 수직 상승한 위상을 제대로 실감케 했다.
매 무대마다 청량한 감성과 탄탄한 라이브, 완성도 높은 칼군무 퍼포먼스를 자랑해 온 TWS는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총 8개 도시에서 15회에 걸쳐 글로벌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이들은 8월 28~30일 후쿠오카,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 등 일본 열도를 찾는다. 이어 19~20일 마카오, 26일 방콕,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까지 아시아 전역을 릴레이로 정조준한다.
첫 단독 투어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TWS는 내일(31일)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대형 음악 축제 ‘Asia Top Music Festival’ 무대에도 오르며 글로벌 행보에 불을 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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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