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승무원 출신 아니랄까봐..제주 사로잡은 미모 “행복한 시간”

연예

OSEN,

2026년 5월 30일, 오후 07:10

[OSEN=박하영 기자] 신화 전진의 배우자 류이서가 싱그러운 일상을 전했다.

30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언제가도 너무 좋은 제주”라며 “보고싶던 사람들 만나고 행복한 시간 보내다가 왔어요. 제주 영상은 유튜브에 담아놨습니당 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검정 치마에 빨간색 니트를 포인트 매치해 러블리한 여행룩을 선보였다. 숙소 내 정원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막 찍어도 화보 같은 일상을 전한 모습.

특히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 답게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과시, 청순한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이서는 신화 멤버 전진과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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