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유재석 과거 폭로..“나이트에서 인기 없었다, 자리만 지켜”(‘놀뭐’)

연예

OSEN,

2026년 5월 30일, 오후 07:4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유재석이 과거 인기가 없었다고 폭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여장을 한 유재석(유제니), 하하(융드욕정), 허경환(화니 엄마), 주우재(장훈 엄마), 이용진(윤재 엄마)이 신입 회원 정준하(정여사)와 함께 ‘먹빼(먹고 빼는) 모임’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휴게소에서 음식을 기다리던 멤버들은 이야기를 나눴고, 하하는 정준하에게 “예전에 (유재석과) 둘이서 나이트 많이 갔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정준하는 “많이 갔었다. 그런데 (유재석은) 인기 없었다. 혼자 테이블에 앉아있었다. 우리는 막 돌아다니는데 자리만 지켰다. 안주 나오면 탕수육 한 두어 개 먹었다. 많이도 못 먹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말이 심하다"며 어이없어 했지만, 멤버들은 흥미를 드러냈고, 주우재는 “먼저 가서 자리를 맡았다는 소문이 있다”고 언급했다.

정준하는 “자리만 맡았냐. 시키면 다 했다”고 답했다. 결국 유재석은 정준하의 입을 때리며 말을 막았고, 편집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mk3244@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쳐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