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팔만큼 얇은 다리에 깜짝..55세에 자기 관리 끝판왕 등극 "너무 날씬해"

연예

OSEN,

2026년 5월 30일, 오후 08:20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30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박시한 오버핏의 셔츠에 레깅스, 운동화를 착용하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김혜수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독특한 선글라스로 멋을 더했다. 김혜수만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특히 놀라운 점은 꾸준한 자기 관리로 만든 김혜수의 각선미. 팔만큼 가녀린 다리를 본 팬들은 “날씬하니 예쁘다”, “여신 그 자체”, “귀엽고 예쁘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며 배우 김지훈, 조여정 등과 함께하는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 중이다.

/hylim@osen.co.kr

[사진] 김혜수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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