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30일 개인 채널에 “이제 사진 찍으라고 포즈도 잡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딸, 박수홍과 함께 외출을 한 모습이다. 이들 부부는 딸과 함께 셔츠를 착용, 깔끔한 패밀리 룩을 선보였다.
특히 19개월인 딸은 태어나자마자 광고계를 섭렵한 만큼 남다른 포즈 실력을 뽐내기도.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자세를 취하는 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재이는 생후 13개월 만에 약 18개 광고를 섭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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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다예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