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가수 최예나가 부모님에게 집을 사드린 이유를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고 있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의 장하오와 한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예나는 정산을 받은 후 부모님에게 양평 집을 사드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부모님들에게 해드리는 것이 가장 많이 중요하고 행복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어린 시절 림프종을 앓았던 최예나는 "어렸을 때 많이 아팠었는데 부모님들이 힘드셨기도 했고 그걸 보고 자라 오면서 진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고 해서 보답 해드려야 겠다 싶었다"고 전했다.
현재 그 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사냐는 질문에 그는 "같이 살면서 회사에서 숙소도 해주셔서 지금은 숙소에서 오빠와 같이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