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영자가 '유미하우스'에 CCTV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랜만에 이영자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일명 ‘유미하우스’에서 기상한 이영자는 누워서 휴대전화 cctv를 체크하며 “아무래도 시골이니까 도둑 들까 봐”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침대 위에서 한껏 스트레칭을 한 후 잠옷 차림으로 밭을 찾았다. 물을 주며 식재료들과 인사하던 이영자. 아침 수확을 마치고 주방으로 향했다.
이영자는 순두부를 이용한 요리를 시작했다. 순두부에 후추, 상큼한 레몬소스를 곁들여 마신 후 본격적으로 식사 준비를 했다. 순식간에 건강 한 상을 차린 이영자는 마당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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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