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석원이 대학교 시절을 회상했다.
30일 채널 ‘백지영’에는 ‘쫄깃한 한우로 10분 만에 만드는 살림왕 백지영 부부의 여름 보양식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대학교 데이트를 해보는 것은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정석원은 “대학교 식당밥 되게 맛있고 캠퍼스 좀 돌아다니면서”라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과거, 연예계 활동이 바빠 대학에 대한 추억이 없다고 설명했다.

무도학과 출신인 정석원은 “나는 대학교 때 훈련 때문에 맨발로 다녔다. 맨발에 붕대를 감는다. 캠퍼스에서 술을 많이 먹으니까 유리 조각을 치운다. 내려가면서 계단을 치워야 하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른 사람들은) 여유롭게 데이트하고 그러는데 우리는 감옥 끌려가듯이 ‘합기도 파이팅’ 하고 구령하고 뛰어다녔다”라고 덧붙였다. 정석원은 “그거 하다 (너무 힘들어) 해병대 수색대로 도망갔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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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백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