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X김소연, 전유진 견제할 '트롯퀸' 다크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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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31일, 오전 11:30

'제1회 iMBC트롯어워즈' 전유진이 마이진부터 김소연까지 다크호스들의 견제를 이겨내고 트롯퀸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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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제1회 iMBC트롯어워즈' 투표 마지막날 '트롯퀸' 부문 1위 경쟁이 뜨겁다. 전유진이 투표 초반부터 줄곧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지만, 류원정부터 김소연, 마이진, 김의영까지 막강한 후보들이 맹추격 중이다.

특히 마이진은 각종 투표에서 수차례 1위를 차지하며 팬덤 화력을 입증해 온 대표적인 여성 트롯 가수다. 과거 iMBC연예가 진행한 투표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강한 결집력을 보여준 바 있어 막판 변수로 꼽힌다.

여기에 '트롯퀸' 부문은 다른 부문에 비해 상위권 후보 간 격차가 크지 않고 경쟁 구도 역시 상대적으로 압축돼 있어 순위 변동 가능성이 더욱 높다. 전유진이 선두를 지키고 있지만 남은 기간 팬덤의 움직임에 따라 마이진을 비롯한 추격자들이 충분히 역전극을 만들어낼 수 있는 상황이다. 류원정, 김소연, 김의영 역시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어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투표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31일 23시59분 59초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트롯 QUEEN'(트롯퀸) 부문은 뛰어난 가창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경쟁을 펼친다. 강혜연, 김다나, 김소연, 김의영, 두리, 류원정, 마이진, 송가인, 양지은, 윤서령, 윤태화, 은가은, 이소나, 전유진, 조정민, 지원이, 하이량, 허찬미, 홍자, 홍지윤 등이 후보로 선정됐다.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영광의 트로피와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은 물론,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와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대규모 프로모션 혜택이 지원될 예정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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